MIDI Drum Trigger System by Akira Jimbo

by 상상력소년 | 2007/10/17 15:11 | 트랙백 | 덧글(0)

셀프로더

by 상상력소년 | 2007/10/15 20:06 | emergency(비상) | 트랙백 | 덧글(0)

미래의 출동카(시트로엥)

by 상상력소년 | 2007/10/15 20:05 | AUTOMOBIE | 트랙백 | 덧글(0)

미래의 출동카(포드 머스텡)

포드 머스텡

by 상상력소년 | 2007/10/15 20:04 | AUTOMOBIE | 트랙백 | 덧글(0)

29초의 선택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한 순간의 결단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경우가 있다.
<봅 테일러스 매거진> 객원기자로 활동했던 나폴레옹 힐이 그랬다.
그에게 첫 인터뷰를 수락해준 이는 뜻밖에도 당시 세계 최고의 부자,
강철왕 카네기였다. 73세 거인은 첫 만남에서 무려 사흘밤낮 동안
이야기를 했다. 인터뷰라기보다는 대가의 부를 만들고
축적하는 철학 강론이었다. 마침내 카네기가
나폴레옹 힐에게 이런 제안을 했다.

“ 이제 자네에게 질문을 하겠네. 만일 내가 이 새로운 철학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작업을 자네에게 의뢰한다면
자네는 그것을 어떻게 하겠나? 이것은 20년 정도의 조사가 필요할 것이네.
그런 일을 자네가 해볼 생각이 있는가? 있다, 없다, 한 가지로만 대답하게.”

나폴레옹 힐은 뜻밖의 제안에 멍해졌다. 잠시후 그는 내부에서부터
‘망설이지 말라’는 메시지를 들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말해버리고 말았다.
“카네기 씨, 꼭 저에게 시켜 주십시오. 그 일을 반드시 해낼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러자 카네기가 말했다.
“단, 내가 자네에게 주는 금전적인 원조는 한푼도 없네. 그래도 괜찮겠나?”
“...네.”

대답이 끝나자마자 카네기가 주머니에서 스톱워치를 꺼내며 말했다.
“29초네. 자네가 대답을 하는 데는 29초가 걸렸네.
만일 1분이 넘었다면 자네를 그저 앞길이 별로 안 보이는
평범한 사람으로 판단하고 제안을 철회했을 걸세.
이런 결단을 1분 안에 내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것을 시켜도 시원치가 않네.”

사실 카네기는 나폴레옹 힐 이전에 260명의 사람에게 제안했었으며,
 아무도 1분 안에 대답하지 못했다.

by 상상력소년 | 2007/09/28 15: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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